4·1부동산대책 이후 급매물이 줄고 호가가 오르면서 수요자들의 관망세가 확산하고 있다.
26일 부동산114에 지난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과 신도시, 수도권이 일제히 보합세를 보였다.
서울에서는 노원구(-0.05%)와 종로구(-0.04%), 마포구(-0.03%), 강서구(-0.03%), 관악구(-0.03%), 용산구(-0.02%), 구로구(-0.02%), 동작구(-0.02%) 순으로 내렸다.
동대문구(0.07%)와 서초구(0.04%), 강북구(0.03%) 등은 오름세를 보였다.
신도시에서는 분당(0.01%)을 제외하고 다른 지역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수도권에서는 남양주(-0.02%)와 화성(-0.02%), 고양(-0.01%) 등이 하락했고, 인천(0.01%)과 용인(0.01%), 안양(0.01%)은 소폭 올랐다.
신진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