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은 최근 패션지 인스타일과 함께 섹시한 여름 수영복 화보를 촬영했다.
해변의 여인으로 변신한 최여진은 드라마틱한 커팅의 원피스 스윔 수트를 입고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긴 팔다리를 뽐냈다.
그는 이어 “오랫동안 요가를 하다가 요즘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나랑 잘 맞는 것 같다”고 최근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최여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인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