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후룸라이드를 타고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지하철 플랫폼에 들어선 이들은 학생들과 함께 시원한 급류를 타는 등 짜릿함을 느끼며 코카콜라 아일랜드에 당도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지난 봄 분식점, PC방 등 젊은이들의 공간에 등장해 화제를 몰고 왔던 다섯 예능신의 코카-콜라 광고에 이어, 이번 여름 TV CF에서는 다섯 예능신이 ‘코카-콜라 후룸라이드’를 직접 운행하며 스릴 넘치는 해피 에너지의 경험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고 말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