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사무차장에 김헌정 변호사 입력 : 2014-01-07 22:10 수정 : 2014-01-08 01:04 구글 네이버 유튜브 헌법재판소는 7일 헌법재판관 의결을 거쳐 김헌정(56·사법연수원 16기·사진) 법률사무소 정우 대표변호사를 신임 사무차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차장은 서울대 법대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수원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법무부 관찰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 고양지청장 등을 역임한 뒤 2009년 8월부터 법률사무소 정우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해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