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새 회장 조성암 대주교 입력 : 2016-11-28 22:41 수정 : 2016-11-28 22:41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진보성향 개신교 교단 협의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제65회기 회장에 조성암(56·암브로시오스 아리스토텔레스 조그라포스·사진) 한국정교회 대주교가 선임됐다. 28일 NCCK는 서울 마포구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주교좌 성당에서 총회를 열어 조 대주교를 임기 1년의 회장으로 선출했다. 한국정교회 대주교가 NCCK 회장을 맡는 것은 NCCK 92년 역사상 처음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권구성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