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옛 명동 모습’ 전시 입력 : 2025-05-07 02:27:57 수정 : 2025-05-07 02:27:55 신세계백화점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신세계백화점은 30일까지 서울 중구 본점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1950∼1960년대 명동 일대의 옛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사진전 ‘명동 살롱: 더 헤리티지(The Heritage)’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시민들이 명동 살롱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1100만 관객 '왕사남' 흥행에 허민 국가유산청장 "단종 서사 국민적 관심에 감회 남달라" 아이들 우기, 中 텐센트뮤직 '2026 올해의 여성' 선정…"뛰어난 여성 싱어송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