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지도부 비판한 金 ‘초강수’ 입력 : 2025-05-07 02:27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오른쪽 두 번째)가 6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APEC 회의장)에서 후보 일정을 전격 중단하고 서울로 올라가 현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뒤 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최미나수, 관심 빼앗기자 "자존심 상해, 무대에 더 있고 싶지 않아" '무가치함과 싸우는 모두에게…' 구교환이 남긴 명대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