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와 대화 나누는 李대통령 부부 입력 : 2025-06-30 18:05:29 수정 : 2025-06-30 22:41:56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문화예술계 수상자 간담회에서 성악가 조수미씨(오른쪽 세 번째)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칸국제영화제 학생부문(라 시네프) 1등 수상자 허가영 영화감독, 로잔발레콩쿠르 우승자 박윤재 발레리노.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1100만 관객 '왕사남' 흥행에 허민 국가유산청장 "단종 서사 국민적 관심에 감회 남달라" 아이들 우기, 中 텐센트뮤직 '2026 올해의 여성' 선정…"뛰어난 여성 싱어송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