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 연일 폭염에 신음 입력 : 2025-06-30 17:56:03 수정 : 2025-06-30 17:56:0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곳곳이 초여름 폭염으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29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모로코 수도 라바트의 한 해변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모로코 기상청은 모로코 전역에서 월별 최고기온이 경신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계절 평균기온 대비 최대 20도 이상 높은 기온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