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식서 각오 밝히는 두 특검 입력 : 2025-07-02 18:49:16 수정 : 2025-07-02 18:49:15 최상수 기자·뉴스1 구글 네이버 유튜브 김건희 특별검사팀을 이끌고 있는 민중기 특검이 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이날 서초구 사무실 앞에서 현판식을 연 채해병 특별검사팀의 이명현 특검. <뉴스1>뉴스1>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최상수 이슈 나우 더보기 1100만 관객 '왕사남' 흥행에 허민 국가유산청장 "단종 서사 국민적 관심에 감회 남달라" 아이들 우기, 中 텐센트뮤직 '2026 올해의 여성' 선정…"뛰어난 여성 싱어송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