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팝 시상식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한 공식 앰버서더 ‘슈퍼팬’을 올해도 모집한다.
Mnet은 다음달 14일까지 글로벌 공식 앰버서더 ‘2025 MAMA 슈퍼팬’의 지원자를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선발된 슈퍼팬은 2025 마마 어워즈의 ‘팬스 초이스(FANS’ CHOICE)’ 부문 후보를 직접 선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또한 슈퍼팬임을 인증할 수 있는 스페셜 ID 카드와 마마 어워즈 어드밴트 캘린더를 독점 제공받는다.
이후 다양한 미션과 참여 이벤트를 통해 ‘2025 마마 어워즈’ 초대권과 숙박권을 비롯해 사운드 체크 관람 기회에 당첨될 기회도 주어진다.
마마 어워즈 팬스 초이스 부분은 전 세계 K팝 트렌드와 팬들의 목소리를 반영해왔다.
팬 투표 시스템을 한층 고도화하고, K팝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시상식에서는 이례적으로 ‘MAMA 슈퍼팬’ 제도를 지난해 처음 도입했다.
올해 마마 어워즈는 11월 28일과 29일 중국 홍콩의 카이탁 스타디움(Kai Tak Stadium)에서 초대형 규모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