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조원동 식당서 칼부림…2명 심정지 등 4명 다쳐 입력 : 2025-09-03 12:28:39 수정 : 2025-09-03 12:28:38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오전 10시 57분께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를 포함해 흉기를 맞은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중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위급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묻지마식 범행'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홍준석 이슈 나우 더보기 "'MAGA 바비'만 없네"…시드니 스위니, 젠데이아와 불화설 재점화 김남길, 5시간 팬미팅 후일담… "요즘 묵언수행 중, 말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