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들어간다” 입력 : 2025-09-03 23:00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앞줄 왼쪽)와 당 소속 의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국민의힘 원내대표실 앞 복도에 앉아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조은석 특검팀의 압수수색 시도를 규탄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AI가 연애 코치? 실패 없는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의 미래는? 시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의 만남… 이문세·신승훈·조성모, 이 조합 실화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