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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 도로에서 국학원 관계자들이 개천절 경축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 도로에서 국학원 관계자들이 개천절 경축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 도로에서 국학원 관계자들이 개천절 경축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 도로에서 국학원 관계자들이 개천절 경축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 도로에서 국학원 관계자들이 개천절 경축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 도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신각 방향으로 향하는
개천절 경축 퍼레이드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전국에서 단군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 (사)국학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송현녹지광장에서 보신각까지 단기 4358년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하는 개천절 퍼레이드를 펼쳤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됐다.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자'는 뜻의 '홍익인간'은 고조선의 건국이념이자 대한민국의 공식 교육이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