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양궁대회 시상하는 장재훈 부회장 입력 : 2025-10-03 16:15:10 수정 : 2025-10-03 16:15:09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가운데)이 3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여자 리커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시현 선수에게 우승 트로피를 수여하며 축하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앞줄 오른쪽)이 3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남자 리커브 수상자들과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백소용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백소용 이슈 나우 더보기 황신혜 "남동생, 29살 전신마비 이후 구족화가" '푸른 산호초' 마츠다 세이코, 첫 내한 공연 개최… '영원한 아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