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식 ‘첫 삽’ 입력 : 2025-11-04 23:17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4일 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도시 첨단 물류 단지’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세 번째)과 이기재 양천구청장(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는 시삽을 하고 있다. 1979년 설립된 서부트럭터미널은 2030년 하반기쯤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물류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박정아 “남편과 싸울 때마다 뜨개질 했더니 수세미만 100개 넘어” 제시카, 中 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팬들 냄새 때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