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 할퀴고 간 태풍… 최소 85명 사망 입력 : 2025-11-05 18:51 수정 : 2025-11-05 22:52 구글 네이버 유튜브 5일(현지시간) 제13호 태풍 ‘갈매기’가 할퀴고 간 필리핀 중부 세부에서 한 주민이 강풍과 홍수로 파괴된 주택 사이를 걸어가며 살펴보고 있다. 갈매기는 전날 새벽 상륙한 뒤 최대 풍속 시속 165㎞로 필리핀 중부를 통과하면서 대규모 홍수와 정전을 일으켰다. 필리핀 재난 당국은 이번 태풍으로 최소 85명이 사망했고, 75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서경덕 "전 세계 주요 장소 한글 표기 오류 많아…제보 부탁" ‘해킹·협박 피해’ 장동주 “배우의 삶 내려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