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변신 채비 입력 : 2026-01-06 19:07:55 수정 : 2026-01-06 19:07:54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르면 2031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원에 49층 높이, 3개 동 규모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가 들어서는 가운데 6일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내려다본 GBC 사업부지 모습.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서현, 롯데콘서트홀 '특혜 논란'에 현직 교수 "시대착오적" 일침 김광규, '빈잔' 듣고 눈물… "전세사기에 돈 전부 잃어, 병원비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