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케치 입력 : 2026-01-06 19:02:57 수정 : 2026-01-06 19:02:56 구글 네이버 유튜브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왼쪽 두 번째)과 그의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오른쪽)가 5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기소인부절차에 출석한 모습을 그린 법정 스케치. 양쪽 발목에 구속 장치를 착용한 마두로는 자신이 미군에 납치됐다며 마약 테러 공모 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서현, 롯데콘서트홀 '특혜 논란'에 현직 교수 "시대착오적" 일침 김광규, '빈잔' 듣고 눈물… "전세사기에 돈 전부 잃어, 병원비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