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킥보드·자전거 전용 주차장 등장 입력 : 2026-01-07 19:00:00 수정 : 2026-01-07 16:58: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부산 남구 한 도로변에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가 ‘공유형 모빌리티 지정주차구역’에 주차돼 있다. 이들 주차구역은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