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장동혁 대표 입력 : 2026-01-07 23:00:00 수정 : 2026-01-07 18:56:41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며 머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장 대표는 당명 개정 추진 등 쇄신안을 제시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나솔 28기' 멤버들, 영자♥영철 결혼식 총출동…'불화설' 순자도 참석 슬리피, 애가 둘인데… "아직도 술집에서 전 연인 생각에 주문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