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국정과제의 성과를 끌어 올리고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일자로 과장급 인사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인사의 핵심은 ‘연공 서열 파괴’와 ‘성과 중심 인재 등용’이다. 본부 과장의 40% 이상을 80년대생으로 배치하고 1989년생으로 30대인 김승택, 김혜남 서기관을 각각 혁신행정담당관, 소상공인성장촉진과장으로 발탁했다.
이 밖에 성과를 입증하고 실무 지식을 쌓은 ‘실전형 인재’를 전진 배치했다.
다음은 중기부 과장급 인사.
◆승진 △혁신행정담당관 김승택 △기술개발과장 정세환 △소상공인성장촉진과장 김혜남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종필 ◆전보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승록 △전략분석개발과장 김민수 △중소기업인공지능확산추진단장 곽재경 △투자관리감독과장 황선희 △특구지원과장 박혜영 △지역상권과장 신재경 △전통시장과장 윤준구 △사업영역조정과장 정의경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순석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정책과장 이종택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정책과장 이상전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정책과장 정승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