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앉은 鄭·張 입력 : 2026-02-01 19:09:43 수정 : 2026-02-01 21:12: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오른쪽)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 대표는 장 대표에게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고 (이 전) 총리님의 뜻을 받들어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고, 장 대표는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저희가 좀 더 나은,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답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24년 전 오디션 꼬마가 대표로”… 수영, 일본 ‘프듀 신세계’ 연다… 한일 가요계의 ‘압도적 금의환향’ 박상면 "의정부 형님, 남양주 동생…" 수상소감에 동네만 읊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