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방문객 미끄러질라” 제설작업 분주 입력 : 2026-02-02 19:55:32 수정 : 2026-02-02 19:55:31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일 서울 용산구 남산 팔각정 앞 광장에서 작업자가 제설 장비를 등에 메고 강한 바람을 내뿜어 눈을 치우고 있다. 서울은 6.2㎝의 적설이 관측돼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 미디어 노출에 결혼 소식 '직접 발표' 이순실, 위고비로 30kg 감량하더니 '발마사지'로 얼굴 반쪽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