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식 세계일보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2일 서울 용산구 세계일보 사옥에서 열린 창간 37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떡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찬준 영업관리본부장, 김희준 제작단 대표이사, 엄형준 경영전략실장, 김성희 조사위원 여성포럼 회장, 박정훈 부사장, 김남길 전산제작부장, 이 사장, 김주영 사회부 기자, 박희준 편집인, 한균수 경기 의정부 지국장, 문준식 세계비즈&스포츠월드 대표이사, 조남규 논설실장, 옥윤호 사목.
이기식 세계일보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2일 서울 용산구 세계일보 사옥에서 열린 창간 37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떡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찬준 영업관리본부장, 김희준 제작단 대표이사, 엄형준 경영전략실장, 김성희 조사위원 여성포럼 회장, 박정훈 부사장, 김남길 전산제작부장, 이 사장, 김주영 사회부 기자, 박희준 편집인, 한균수 경기 의정부 지국장, 문준식 세계비즈&스포츠월드 대표이사, 조남규 논설실장, 옥윤호 사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