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우 응원하는 만학도들 입력 : 2026-02-03 20:56:10 수정 : 2026-02-03 22:05:58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열린 ‘내 생각 말하기 대회’에서 만학도 노인들이 급우를 응원하고 있다. 이 학교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24년 전 오디션 꼬마가 대표로”… 수영, 일본 ‘프듀 신세계’ 연다… 한일 가요계의 ‘압도적 금의환향’ 박상면 "의정부 형님, 남양주 동생…" 수상소감에 동네만 읊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