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갈등 묘안은 입력 : 2026-02-03 23:29:55 수정 : 2026-02-03 23:29:55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2.03 최상수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전날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한동훈 제명 사태를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격화하며 장 대표에 대한 사퇴와 재신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 이슈 나우 더보기 “팔로워 늘리러 나온 것 아냐”… ‘나솔’ 28기 영숙, 눈물로 밝힌 ‘다시 사랑하고픈’ 진심 “일본 제패하고 왔다”… 심은경, 6년 만에 韓 복귀작 ‘건물주 되는 법’ 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