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옷 갈아입은 광화문글판 입력 : 2026-03-03 23:10:50 수정 : 2026-03-03 23:10:50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에 봄을 맞이해 ‘봄,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기적’이라는 새로운 글귀가 걸렸다. 이번 문안은 김소연 시인의 산문집 ‘한 글자 사전’에서 발췌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내가 너 때문에 늙지”…그냥 하는 말 아니었다, 실제 노화 앞당긴다 “괜히 왔네” “네가 오자며”…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