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3일 지구 그림자가 달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월식 현상이 관측됐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9분쯤 달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식’이 시작됐다. 8시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식’이 관측됐으며 8시 33분쯤 절정에 이르렀다. 이는 1990년 이후 36년 만에 발생한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이다.
사진=뉴시스
정월대보름인 3일 지구 그림자가 달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월식 현상이 관측됐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9분쯤 달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식’이 시작됐다. 8시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식’이 관측됐으며 8시 33분쯤 절정에 이르렀다. 이는 1990년 이후 36년 만에 발생한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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