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대행 진두지휘에도… 입력 : 2026-04-02 20:17 수정 : 2026-04-02 21:25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국도로공사 모마가 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GS칼텍스와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상대 코트 빈 공간으로 날카로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코트 뒤편에서는 한국도로공사 김영래 감독대행이 공격 전술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환자 사망 사고' 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끝나자 결국 폐업 애 엄마 미모 무슨 일?…손담비, 딸 돌잔치서 전성기 시절 비주얼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