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부적합 어린이제품 공개 입력 : 2026-05-28 23:18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사에서 시 관계자가 안전성 조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어린이용 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시는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에 "'스카웃 제안' 받았지만 이상이, 미각보이즈와 ‘엠카’ 무대에 “대체 어디까지 특별출연인지 감도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