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뉴욕’ 매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특별전 입력 : 2026-06-02 23:16 구글 네이버 유튜브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매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을 2개월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평범한 여성이 시대의 아이콘인 ‘매릴린 먼로’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은 ‘더 스크린 익스피리언스’ 전시장의 모습.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박정아 “남편과 싸울 때마다 뜨개질 했더니 수세미만 100개 넘어” 제시카, 中 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팬들 냄새 때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