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습 피해… 발 디딜 틈 없는 키이우 지하철역 입력 : 2026-07-30 19:4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시민들이 30일(현지시간) 지하철역으로 대피해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습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공습으로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