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겨진 가을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28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라는 가을편 문안이 게시된 가운데 시민들이 서울광장을 지나고 있다. 서울시는 바람에 흩날리는 단풍잎과 한옥이 어우러진 골목 풍경으로 시민들이 서울 곳곳에서 만나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느끼도록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