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는 '펀치'의 김래원, '육룡이 나르샤'의 유아인, '용팔이'의 주원, '애인 있어요'의 김현주가 대상 후보에 올랐다.
한편 ‘2015 SBS 연기대상’은 오후 8시 5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유준상과 이휘재, 임지연이 MC석에 선다.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세계닷컴>세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