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1-19 13:20:56
기사수정 2016-01-19 13: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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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창하고 있는 이글스 프레이. 사진=유튜브 영상화면 캡처 |
미국 록밴드 이글스의 기타리스트 글렌 프레이가 향년 6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글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프레이가 미국 뉴욕에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프레이와 드러머인 돈 헨리가 결성한 이글스는 '호텔 캘리포니아', '라이프 인 더 페스트 레인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글스는 1970년대 중반 선율이 돋보이는 캘리포니아 풍의 음악을 선보이며 미국의 대표적인 록그룹으로 성장해 왔다.
한편 '호텔 캘리포니아'는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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