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영양 파괴 없는' 요리법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영양 파괴 없는` 요리법은?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 '영양 파괴 없는' 요리법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토마토로 알려진 가운데, 토마토의 요리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전세계 사람들은 1인당 일년에 약 15kg 정도의 토마토를 먹고 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열을 가하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열을 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만 토마토의 주요 성분중의 하나인 리코펜은 열을 가하면 오히려 흡수율이 높아진다. 비타민 섭취 목적이 아닐 경우 토마토에 열을 가해 요리해도 좋다.

한편 토마토 칼로리는 100g당 14kcal로 알려졌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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