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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학생들이 음악활동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사진제공=이화여자대학교] |
학계에서는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독자적인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인도에서 열리는 만큼 아시아의 무속과 민속 문화에 대한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심도 깊은 음악 교류를 이뤄낸 이화여자대학교 이화국악관현악단의 지난 연변 대규모 음악 교류에 이어 또 한 번의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는 음악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기여하고 세계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는 이화의 정신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연변대학에서 대규모 음악교류 활동을 펼치는 등 국제적으로 한국 음악을 알리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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