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가대표' 강호동, 사과를 가로로 '퍽'...'무슨 사연?'

'쿡가대표' 강호동


'쿡가대표' 강호동, 사과를 가로로 '퍽'...'무슨 사연?'

'쿡가대표' 강호동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쿡가대표' 강호동의 사과 쪼개기 괴력도 새삼 눈길을 끈다.

'쿡가대표' 강호동은 최근 방송한 '우리동네 예체능-유도 편에서 힘 대결에 나섰다.

당시 강호동은 사과를 가져 온 뒤 "나는 사과를 그냥 쪼개는 것이 아니라, 가로로 절단한다”면서 사과에 양손을 얹고 가벼운 힘만으로 사과를 절단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성시경은 “호동 형이 전성기 때는 술자리에서 사람도 한손으로 이 자리에서 저 자리로 옮겨줬다. 정말 힘이 엄청났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쿡가대표' 강호동 힘 장난아니네" "'쿡가대표' 강호동 역시 괴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호동이 17일 밤 10시50분 첫 방송되는 '쿡가대표'의 진행을 맡게 됐다. '쿡가대표'는 국내 최고 셰프들이 세계를 향해 출사표를 던지는 '푸드 도장 깨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슈팀 ent1@segye.com

<세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