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18 13:26:08
기사수정 2016-02-18 13:26:07
걸그룹 블루미(건영 연지 서연 지윤)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싱글앨범 '블루밍데이' 쇼케이스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블루미는 '꽃이 만발한 청춘의 미와 활력'이라는 뜻의 4인조 걸그룹이다. 오랜 준비 기간으로 이미 데뷔 전부터 페이스북과 카페를 통해 팬층이 확보돼있는 상태다. 넘치는 끼와 개성, 실력으로 똘똘 뭉친 소녀들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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