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이, '여신의 인사'

배우 유이가 3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계약'은 인생의 가치가 돈뿐인 남자와 삶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극적인 관계로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정통 멜로 드라마로 5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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