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시청률 30%대 넘어 40%까지 어디까지 오를까.

사진=`태양의 후예`방송캡처

'태양의 후예'시청률이 34%대에 육박했다.

 4월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3.5%의 높은 시청률을 보인 것.
 
'태양의 후예'시청률은 11회 31.9%, 12회 33.0%, 13회 33.5%로 연일 상승세다.

 이 같은 인기는 여러가지요인으로 볼 수 있겠으나 송송커플과 구원커플의 닿을 듯 말듯한 로맨스로 영향을 발휘한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는 전국민을 중기앓이로 몰아넣고 있으며 심지어 중국에서는 국민남편으로 불린다는 송중기가 총상을 입어 극에 달했다.

과연 다음주 마지막회를 앞두고 어떤 결말로 다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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