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TONGA` 방송캡쳐 |
9일 한 포털사이트 SNS에는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몸 관리 잘하기를(sfa*****)"이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시청자들은 "설현 화장 안해도 풋풋하고 이쁘더라(dbr*****)", "남성 시청자들은 관심 집중. 설현만 보였다(pe******)" 등의 호감이 깃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몇몇 시청자들은 "초심을 잃은지 한참된 정글의 법칙...이젠 대놓고 설현의 법칙 아닌가?(kkj*****)", "정글의 법칙이 아니라 설현의 법칙으로 바꿔요. 잠시동안(dnr*****)" 등의 다소 비판적이고 해학적인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의 관점은 개인에 따라 달라지는 주관적인 평가이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차원에서 바라봐야 되겠다.
한편 설현은 이번 '정글의 법칙'에서 서강준에 대해 “정글 오기 전까지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10회까지 다 봤다. 완전 팬이다"라며 "다른 AOA 멤버들도 사랑한다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슈팀 ent1@segye.com
<세계닷컴>세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