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15 15:59:40
기사수정 2016-04-15 15:59:40
배우 허영란이 결혼한다.
15일 한 연예계 관계자는 다음 달 1일 허영란이 동갑내기 연극배우 겸 연출자인 A씨와 결혼한다고 말했다.
그는 연극을 통해 A씨와 만나게 됐다. “마음의 안식처로 느껴져서 결혼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상황 한 네티즌은 “우와 허 간호사 그대로네요(lo*****)"라는 글을 게시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순풍산부인과 송혜교랑 같이나왔는데(fo******)", "아직도 큰 눈망울이 그대로네요(oj***)", "아름다운 미모 그대로네요(zi*******)", "두 분 선남 선녀로 너무 너무 잘 어울려요 행복하시길(yu*****)”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격려 깃든 응원을 보냈다.
한편 ‘순풍산부인과’에서 이미 많은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허영란은 ‘아들 녀석들’ , ‘아버지가 미안하다’ 등의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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