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홍만, 향한 반응 "주먹을 무서워해" "UFC 도전하길"

최홍만, 로드FC제공

최홍만이 16일 북경공인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30' 무제한급 4강 토너먼트에서 아오르꺼러(21, 중국)에 1분 36초 만에 실신KO승을 거뒀다.

최홍만의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최홍만이 저주먹 다막아낸 것 신기하다"(아아아***) "언제나 응원할게요~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호우**) "최홍만 계속 잘해서 UFC 챔피언에도 도전해보길"(1tol****) 등의 반응으로 응원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최홍만의 경기력에 아쉬운 목소리도 있었다. 일부는 "최홍만은 주먹을 무서워해. 마이티모한테 질 것같아"(jin**) "최홍만이 이긴 것은 다행이지만 경기력이 아쉽다"(pepe****)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홍만은 마이티모(43, 미국)와 로드FC 무제한급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결승에서 맞붙는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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