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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중기 팬미팅 포스터 |
이와 함께 그가 팬 미팅 수익의 전부를 기부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송중기는 이날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4000명의 팬과 4시간에 걸친 팬미팅을 진행했다.
그는 이번 행사의 후반부 팬미팅 티켓 비용으로 발생한 수익 전부를 기부하겠다고 선언해 현장의 분위기를 들썩 거리게 했다.
그는 받은 사랑에 대해 화답이라도 하듯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서 자신의 노래 솜씨를 뽐내 화제를 이끌었다.
한편 송중기는 이날 김동률의 ‘아이처럼’, 윤미래의 ‘ALWAYS' 등을 열창하며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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