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런닝맨' 중국버전 '달려라 형제'에 출연한다.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중기가 20일 오후 7시 서울 용산에 있는 한 면세점에서 한중 합작 예능 ‘달려라 형제’ 녹화에 참여한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다.
먼저 중국판 '런닝맨'에 송중기 출연에 "이렇든 저렇든 송중기가 알아서 할일이지 부디 계속 잘되세요♡♡"(joun****) "외화벌이 하시는데 그냥 두지 말입니다~ 팬미팅도 기부했다던데~"(vjin****) "어디든 많이 나와줘요~"(amen****)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들이 있었다.
반면 "한국 시청자들과의 의리는?"(rngn****) "돈 때문이지 설명 더 필요하나?"(appl****) "중국이 훨씬 돈이 되니깐"(nixe****) 등의 좋지 않은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한국 '런닝맨' 출연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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