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22 14:44:26
기사수정 2016-04-22 14:44:26
미국 원정 성매매를 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연예인 A씨가 정식재판을 청구, 오는 6월 1일 재판에 받게 됐다.
22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정식재판을 청구, 서울지법은 사건을 형사21단독 이지민 판사에게 배당했다.
A씨는 연예기힉사 대표 B씨 등의 소개로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와 미국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A씨와 달리 함께 약식기소된 다른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 등 3명은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아들였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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