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22 17:19:35
기사수정 2016-04-22 17:19:34
방송인 탁재훈이 채널
A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대학생
’에 출연해 화제다
.
탁재훈은
22일 오전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늘부터 대학생
’ 기자간담회에서 학생들과 수업을 듣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
그는
“저희가 쓰는 것과 다른 언어들을 지금 대학생들이 쓰고 알아듣는 것이 신기했다
”라며
“저희 다닐 때는 불량배들이 쓰는 은어가 유행하고
, 그런 걸 쓰면 학교에서
‘짱
’인 것 같았는데 이제는
‘짱
’도 쓰면 안 되는 시대가 온 것 같다
”라고 언급했다
.
또
“제가 쉰 게
3~4년 밖에 안 된 것 같은데
‘아재 개그
’ 취급을 받는 것 같다
”라고 말해 현장의 사람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
한편
‘오늘부터 대학생
’은 대학 생활을 마음껏 즐기지 못한 연예인들이 학교에 재입학해
20대를 추억하며 캠퍼스를 누비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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