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26 09:43:20
기사수정 2016-04-26 09:43:20
‘몬스터
’ 조보아가
26일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 조보아는 지난
25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이 같은 상황 속 조보아에 대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
특히 몇몇 네티즌들은 조보아의 닮은꼴 배우에 대한 언급을 이어가며 그의 미모 칭찬을 이어가고 있다
. 조보아가 우리나라에서 미모를 자랑하는 대표 연예인들인 설리
, 나르샤
, 윤미래
, 장나라 등의 닮은꼴이라는 의견
.
이 외에도 한 포털사이트에 네티즌들은
“조보아 등장하고 드라마가 더 풍성해졌어요
. 연기자들 연기도 좋고 연출도 좋고
, 오늘부터 몬스터 본방사수합니다
(hmsl****)” “조보아 활약 기대됨
.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작가들이 썼다는데 뒷심있을 듯
(froz****)” 등의 조보아와
‘몬스터
’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한편
‘몬스터
’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에 진흙탕 속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더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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